*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 자가진단 10
평소 본인이나 주변인의 음주 습관 및 인지 능력을 바탕으로 체크해 보세요.
- 거의 매일 술을 마시며, 한 번 마실 때 만취할 정도로 과음한다.
- 술을 마시는 동안 안주를 거의 먹지 않거나 평소 식사를 자주 거르는 편이고 영향이 불균형함을 느낀다.
- 최근에 있었던 중요한 약속이나 대화 내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정도로 기억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 같은 질문이나 말을 반복하거나 기억나지 않는 부분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서 말하는 '작화증' 증상이 있다.
- 걸음걸이가 비틀거리고 중심을 잡기 어려워 자주 비틀대거나 넘어진다.
- 눈동자가 의지와 상관없이 떨리거나 초점이 잘 맞지 않고 시야가 흐려지는 느낌이 든다.
- 오늘이 며칠인지, 지금 여기가 어디인지 혼동하는 경우가 잦고 방향감각이 떨어져 혼란스러운 느낌이 있다.
- 새로운 정보를 배우거나 기억하는 능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고 집중력도 급격히 떨어졌다.
- 감정 기복이 심해지거나 주변 일에 대해 극도로 무관심하고 무기력해졌다.
-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가 매우 높거나 비타민 결핍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
*결과 해석 및 골든타임
- 3개 이하: 위험 수준은 낮으나, 빈속에 술을 마시는 습관은 뇌 건강을 서서히 해칩니다.
- 4~6개 (주의): 초기 뇌 손상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단주(금주)**가 시급하며 고용량 비타민 B1 보충이 필요합니다.
- 7개 이상 (위험): 이미 뇌 기능 저하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즉시 내과나 신경과를 방문하여 티아민 주사 치료 등 전문적인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결론~~~~~~~~~~~~~~~~~~~~~~~~~~~~~~~~~~~~~~~
“기억력 저하 + 술 + 균형 문제”가 동시에 나타나면 의심하는것이 좋으며 정확한 진단은 병원에서 비타민 B1 상태 및 신경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테스트는 의학적 진단이 아니며, 심리학적 호기심 해결을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