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플 시간인데 허기가 지거나, 입맛이 전혀 없어져 식사 시간이 어긋나고 식욕이 이상해졌다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속이 더부룩하고 며칠째 변비가 생기거나 가스가 찬다.
근육통이나 가벼운 몸살 기운, 오한이 가시지않고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자주 있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예민해지거나 감정 조절이 어렵다.
평소보다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느껴지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무겁고 활동하기 힘들다
자다가 새벽에 자주 깨거나 한 번 깨면 다시 잠을 이루지못하는등 수면 패턴이 불규칙하다
현지 시간으로 밤이 되어도 정신이 또렷해지는것이 낮과 밤의 감각이 뒤바뀐 느낌이 든다
*자가진단 결과 해석
1 ~ 3개: [가벼운 적응기]신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햇볕 쬐기만으로도 금방 회복됩니다.
4 ~ 6개: [중등도 제트레그]생체 시계가 다소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낮잠을 20분 이내로 제한하고, 저녁에 멜라토닌 분비를 돕는 환경을 조성하는등 생활을 조절하고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7개 이상: [심한 시차 부적응]신체 리듬이 완전히 깨진 상태로 업무나 여행 일정에 지장이 클 수 있습니다. 무리한 일정은 취소하고, 가벼운 산책과 규칙적인 식사로 리듬을 강제로 맞춰가는등 회복 루틴이 필수입니다.
결론~~~~~~~~~~~~~~~~~~~~~~~~~~~~~~~~~~
제트레그는 시간이 아니라 몸이 적응하는 속도 문제입니다.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서는 낮잠은 20분 이내로 조절하면서 낮엔 활동하고 밤엔 무조건 쉬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생체시계를 리셋하는 과정으로 햇빛을 쬐어주고 (가장 중요) 현지 생활에 맞춰 생활하며 카페인 과다 섭취는 금지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전신에 자극을 주는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피로 회복이 가속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